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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금동대향로(대형)청동

백제시대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백제금동대향로를 그대로 복원한 것으로 백제금동대향로를 바로 옆에서 생생히 보는 듯한 감동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동도금이 되어있어서 엔틱함이 더욱 돋보이며 은은하며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인테리어 소품용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사용하기에도 아주 훌륭하다.


ㆍ재     질 :   청동
ㆍ크     기 :   62*19 cm *11kg
ㆍ포 장 재 :   

ㆍ판 매 가 :   2,858,000원
ㆍ수     량 :   


전화 상담ㆍ주문 041-837-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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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금동대향로

국보 제287호.

'백제 금동대향로'는 1993년 충남 부여 능산리 고분 근처에 위치한 절터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바닥 진흙 속에서
거의 녹도 슬지 않은 원형 그대로 발견되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일본 학계를 흥분시켰다.

향로는 고대 동양의 인도, 중국 등 여러나라에서 냄새의 제거, 종교의식, 그리고 구도자의 수양정진을 위하여
향을 피웠던 도구로 중국에서는 훈로라고도 한다.

 백제 금동대향로는 높이 62.5cm, 몸통 최대지를 19cm, 무게 11.85kg으로 규모면에서 다른 박산향로와 비교할 수
없는 대작이다. 뚜껑과 몸체, 다리로 각각 따로 구리합금으로 주조되어 하나로 만들어 금으로 도금되었다.

이 금동대향로의 뚜껑 위 장식부분은 봉황이 여의주를 목에 끼고 날개를 활짝펴서 날아가는 모습을 하고 있다.
또 그 아래 뚜껑에는 5명이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 모습, 크고작은 산, 사람들, 동물, 말을 탄 사람들 등 화려한 무늬가 조각돼 있다. 몸통에도 연꽃, 물고기, 동물 등 여러 가지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그 밑에는 요용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으로 몸통을 입으로 받들고 있고 연꽃과 영기문이 소용돌이치는 모습으로 꾸며져 있다.

이 대문에 백제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이 한층 돋보이는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것은 물론,동북아시아에서
출토된 향로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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